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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ic Marine Bio Actif Salt

2010/03/30 22:23


http://reefbuilders.com/2010/03/23/trop ··· iewed%2F




트로픽마린사에서 새로운 소금이 나왔습니다. Reef Builder에서 사용해본 사용기가 올라와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소개할 글은 많은데 매일 미루게 되다 보니 큰일입니다)
읽다가 보니 흥미로운 단어가 보입니다. "Organic Compounds"
Tropic Marin did something completely different when it launched their Bio Actif system, and more specifically when they launched their new salt. They added something that is usually left out in most salt. Organic Compounds. A book by Sorokin on Coral Reef Ecology states on page 66 that content of reef water in organic C is around 1 to 3 ppm. If the natural reefs of the world have a range of organics why wouldn’t we put them in our  man-made glass reef houses?
즉 다른 소금들과는 다르게 바닷물에 있는 성분그대로 유기물질을 안에다가 넣었다는 것입니다. 이 유기물질이 무엇인지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우리가 보통 사용하는 vodka와 같은 carbon성분일 것이고 박테리아들의 활성에 도움을 주고 toxin을 줄일 수도 있다는 얘기 같습니다.

Organic compounds that you might be familiar with could include Vodka, vinegar, sugar or vitamin C. We don’t know what specific organic compound is being added to the Bio Actif salt, but we would assume its one of the above. The salt creates more hydrophobic compounds and bacteria then traditional salts which increases the load of your protein skimmer. You shouldn’t be using this salt without a decent protein skimmer. The reaction to the skimmer was so impressive in fact its like pouring  Sodium lauryl sulfate into running tap water. Not to that extent but hopefully you’ve gotten the point. Run a good protein skimmer. To expand, good here refers to a efficient bubble making device with a needle-wheel, mesh-wheel, etc.



또한 이런 까닭에 이 소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스키머가 필수라고 합니다. 재밌습니다.

나타난 수치역시 자연 해수와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RC의 chemical guru인 Randy가 추천하는 소금중에 하나 역시 트로픽 마린사의 해수염이기도 합니다.

Calcium CA 442 PPM
Magnesium 1348 PPM
8 KH
PH 8.36

매우 잘 녹기도 한다는 군요. 나중에 우리나라에서도 수입이 될런지 모르겠지만 다양한 소금이 많이 들어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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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0 22:23 2010/03/30 22:23

Hong Kong (26~28)

2010/03/28 22:48
I have been to Hong Kong with my family.
It had great weather and It is wonderful and beautiful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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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8 22:48 2010/03/28 22:48

20100314

2010/03/14 22:17

원래 있던 PVC 배관에서 모두 실리콘 호스 배관으로 바꾸었습니다. 왜 그 고생을 하면서 PVC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PCV 배관은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


원래 배관입니다. 지저분 하긴 하나 뭔가가 있어 보이나요? ^^ 예전 옥터퍼스 스키머의 모습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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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섬프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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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머는 Vertex alpha200으로 바뀌었고요. 칼슘리액터를 빼고 대신에 2-part를 도징 펌프에 연결해서 사용하고요. zeovit 리액터도 빼버리고 대신 vinegar 로 바꾸었습니다. 아..이번에 리턴은 RD65에서 미니 RD48로 바꾸었습니다. 17와트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으니 17x24하면 9.7KW정도를 save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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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4 22:17 2010/03/1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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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K

    대공사를 치루셨네요.. 역시 흰색 배관이 더 깔끔해보입니다 :)
    그럼 제올라이트 없이 그냥 제오빗 시스템을 운영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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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SHolic

    안녕하세요..감사합니다..땀 좀 흘렸습니다..
    아닙니다. zeovit은 더이상 사용하지 않습니다.
    Zeovit-->MB7+zeovit media+start2 --> >MB7+Vodka+zeovit media-->MB7+vodka-->vodka only까지 하다가 현재는 vinegar+calcium hydroxide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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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K

    아래에 파란병들이 보여서 zeovit으로 운영하시는줄 알았습니다. 119에서 KZ 제품군 공동구매하길래 산호 먹이종류만 주문해봤는데 효과가 있을는지는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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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SHolic

    안녕하세요.
    zeovit media, bak, start2 와 리액터를 사용하지 않고요. 활성탄이나 기타 첨가제들은 예전에 사둔것도 있고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AA나 PCV등을 구입하셨나요?
    저같은 경우에는 확연한 변화를 보진 못했습니다. 다만 PCV를 사용하면 PE변화가 나타나긴 합니다. :)
    저도 다른 회사의 AA를 가지고 있긴 합니다만 거의 사용하지 않고요. 그냥 고기들 밥을 더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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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K

    PCV를 구입했고 AAHC는 아는분에게 조금 얻어볼까 생각중입니다.
    PE라면 Polyp Extension을 뜻하는 거겠죠?
    최근 montipora 2종을 추가로 구입했는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면 좋겠네요. :)

  6. 안녕하세요.

    PE는 말씀하신데로 Polyp Extension이 맞습니다.
    대부분의 몬티포라가 다른 SPS에 비해 난의도가 낮은 편이므로 조건만 잘 맞으면 키우시는데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AA류를 많이 사용하면 이끼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유심히 보시면서 양을 조절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DIY food case for Longnose & Copperband butterfly

2010/03/12 23:12

새로운 먹이를 시험하기 위해서 무작정 먹이붙임이 까다롭다는 이 두녀석을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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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노우즈와 카퍼밴드나비입니다. 롱노우즈가 카퍼밴드보다 건조먹이를 훨씬 잘 먹는다고는 하지만 쉽지 않은 종인것 같습니다. 저번에도 실패를 했었는데요 무엇보다 퍼플탱이 가만히 두질 않았기 때문에 먹이붙임에 실패한 것으로 보입니다.어찌 되었건 간에 새로운 먹이에 대한 기대가 많았지만 실제로는 2마리 모두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먹이붙임은  포기하고 그냥 실컷 죽을 때까지 보자..하다가 혹시나 싶어 냉동 브라인쉬림프와 마이시스를 줘보았는데 2마리 모두 입질을 하면서 먹는 것이었습니다. 냉동만 가지고 유지는 어려울 것 같아서 RC의 글을 여기저기 찾아보니 blood worm도 리스트에 있더군요. 그래서 히카리 2제품을 구입하게 된 것입니다.
http://www.spsholic.com/entry/Two-Hikaris

이것 역시 2마리 모두 먹는 것을 보고 나도 혹시 이녀석들을 키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현재 플레이크 혹은 펠렛류의 먹이는 관심조차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만 냉동과 건조 쉬림프들을 적절히 주면 그래도 생각보다 오래 키울 수 있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나 문제는 역시 검역통에서 나와 메인수조로 들어갔을 때 crosshatch trigger및 다른 고기들과 먹이경쟁이 될 것인가 하는점 이었습니다. 둘 다 빠르게 먹이를 먹기보다는 조준을 해서 먹이를 공략하는 것처럼 보이더군요. 이런상황에서 도저히 메인수조의 녀석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을것이라 판단했습니다. 
 
그 때부터 며칠동안의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정말 마트에 가서 물건을 살때도 일을 할때도 어떤식으로 이녀석들이 맘껏 먹이를 먹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고민했습니다. 카퍼밴드의 경우 wild환경에서 worm류를 주로 먹이로 섭취하고 여기에서 oil을 취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공급해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습니다.

다른녀석들에 비해 입이 길다는 점을 이용해서 어떤 통안에 구멍을 뚫고 그곳에 넣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고려해야 할 사항은.

1. 다른 고기들이 눈으로 먹이를 확인하여 몰리지 않도록 할 것
2. 적절하게 무게감이 있어서 쉽게 돌아다니지 않도록 할 것
3. 너무 깊지 않아야 하고 구멍도 적절하게 뚫어야 함
 

그래서 선택한 것이 이것입니다. 3/4인치 배관재료와 흔히 살 수 있는 음료수 병뚜껑을 이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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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멍을 뚫어두고 이곳에 먹이를 넣습니다. 이번에 넣을 먹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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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녹이고 있는 것은 냉동 브라인 쉬림프 성체인데요. 마이시스와 반반 하거나 번갈아주면 될 것 같습니다.
가장 오른쪽에 있는 가루같은 것은 펠렛사료를 가루로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냉동사료와 섞어서 조금이나마 맛에 길들여져 나중에 먹이붙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넣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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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은 일단 6미리 드릴을 사용하여 구멍을 뚫었습니다. 가장 밑에서부터 blood worm->냉동브라인쉬림프+펠렛사료가루->건조 브라인쉬림프 순으로 넣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뚜껑을 닫으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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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선이 다르기 때문에 완전히 맞물려 잠기지는 않지만 웬만한 충격에도 괜찮아 보입니다.

만들어 넣어보고 동영상을 찍어보았습니다. 화면이 깨끗하지 않고 적응통이 깨끗하지 않습니다만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크로스해치 이녀석 먹고 싶어서 난리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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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23:12 2010/03/1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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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stlah

    와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ㅎㅎㅎ 정말 기발하십니다!

    영배형님 잘지내시죠?

  2. 아이쿠야..오랜만이야 아우님..

    잘 지내고 있지? 나도 보시다 시피..ㅎㅎㅎㅎ

    그럴듯해보이긴 하는데 나는 카퍼밴드는 실패했다우...초기 먹이 붙임을 더 오래 했었어야 했는데 너무 빨리 풀어버린 것 같기도 해...

    다음에 또 키울 기회가 있을지는 미지수임..ㅎㅎㅎ
    그래도 롱노우즈는 성공했다우..

    자주 놀러오삼...

Lumen Bright Again

2010/03/12 21:30
In December 2008, I tried to use Lumen Brigth for Radium 250w. But I was not satisfied with this bulb and changed to ATI Powermodule

http://www.spsholic.com/entry/LumenBright

I should sell my LB to Korea reef club member and I bought  and received this pendan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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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lways dreaming Radium 400w, and Dreams Come True. I will use Radium ,XM20, and Aqua connect 250w(summer season) and 40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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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21:30 2010/03/12 21:30

Two Hikaris

2010/03/09 22:23
I bought Two Kikaris food for my new fishes, Dried Brine shrimp and Blood w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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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w the Dried blood worm for the first time.. WOW... I wil not show this to my wife and tell what i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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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22:23 2010/03/09 22:23

Coral Frag Caddy

2010/03/09 22:06
http://reefbuilders.com/2010/03/08/cora ··· shows%2F

사실 이 제품은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것이라서 소개를 할까 망설였습니다만 나중에 활성화 되리란 기대를 안고 소개합니다.



Coral Frag Caddy란 제품인데요. 일반적으로 Frag SWAP같은 행사를 할 떄 작은 프랙들을 봉지에 각각 담아 가지고 오게 되는데 부피가 커지고 물용량이 많아지게 됩니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렇게 프랙을 넣을 수 있는 컨테이너가 제품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보시는 아크릴에 프랙들을 꽂아두고 아크릴을 차곡차곡 쌓아서 넣어두면 됩니다. 가격은 사진의 것이 42$정도 하는군요..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이 물건을 쓸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It is quite popular to go to reef shows and browse the livestock that is on display specifically with corals. Most people use several bags or might even use Rubbermaid type containers to put their livestock in as they race home ready to put it in their quarantine tank. But the Coral Frag caddy takes a different approach and allows you to put more then one frag in a “coral bucket”. The best part of all this is there are multiple trays in the bucket which allow you to put a bunch of corals including different sized ones as all the holes are not the same diameter. And yes the trays all fit on top of each other inside the bucket.  The Coral Frag Caddy w/ 4 acrylic frag trays retails for only $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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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22:06 2010/03/09 22:06

20100308

2010/03/09 21:58
My new MH Pendant was arrived. but O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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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lub member recommand to use epoxy for attatching it. so I wlll buy and try to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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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21:58 2010/03/0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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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K

    T-5만으로 로 운용하시는줄로 알고있었는데. 루멘브라이트인가요?
    어항 전체 모습도 보고싶은데 올려주시지 않더군요 :)
    한 번 조심스레 부탁드려봅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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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SHolic

    이번에 바꿀 예정에 있습니다.

    전체 어항 모습은...별거 없습니다. ^^
    발색 열심히 내고 원하는 고기들 들어가게 되면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 ^^

Alage Tweezer

2010/03/03 06:31

재밌는 물건이 하나 있어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http://reefbuilders.com/2010/02/12/alga ··· -farm%2F



보통 이끼를 제거할때 손으로 하거나 핀셋등을 활용하는데 이럴 경우 불편한 점도 있고 뜯긴 이끼가 어항에 날리기도 합니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아쿠아 메딕에서 사진과 같은 제품을 내 놓았습니다.



자세히 보면 이끼를 잘 잡을 수 있도록 자잘한 홈이 파여져 있으며 손잡이 쪽으로 작은 구멍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구멍의 크기로 봐서 macro알게보다는 헤어알게종류에 더 맞을 것 같습니다. 사이펀 원리를 활용해서 뜯으면 바로 빨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When we first picked up the package for AquaMedic’s Algae Tweezers, we stared at it first in confusion and then in wonderment. No doubt countless numbers of reefers have long used some kind of cockamamie scheme for simultaneously removing Derbesia or Bryopsis from live rock while sucking it out with a siphon. Toothrbush zip-tied to the siphon hose, pinching the algae off with your hands or the end of the hose and we’ve even heard of drilling a hole in a large horse brush to insert the siphon hose for one particulalry large algae removal chore. Never in our in the most wishful part of our reefing hearts would we dream that someone would ever create a product to address this very specific and undesirable task. Not only did AquaMedic get the concept for this product right, the design and build of Algae Tweezers looks pretty robust: solid hand-sized plastic is more tong-sized than tweezer size, the large gripping end has a pleated surface to make sure the thinnest and slimiest algae can be grabbed, and the built-in tube leads right up to the grippy grips. The supplied hose is equally well chosen with the right diameter not to clog while thick clumps of algae are passing through and it’s silicone instead of vinyl so it can easily be pinched by hand for manual flow control. Like the dual purpose scraper squeegee earlier this week, the Algae Tweezers address the unique needs of reef aquarium power users and aquarium service technicians. We don’t know about you guys but we like it when companies develop products that address 2% of the overall aquarium market


일반 비닐이 아닌 실리콘 재질의 호스로 이루어 졌다고 합니다. 언뜻보면 유용할 것도 같습니다만 저라면 그냥 뜯을 만큼 손으로 뜯어버리고 물갈이 하면서 사이펀 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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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06:31 2010/03/03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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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K

    이런 아이디어 상품이 계속 나오고 팔리는걸 보면 외국의 해수어시장이 참 크긴 크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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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SHolic

    안녕하세요 Mook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수어 시장이 크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시장이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하는 점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