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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0/07/19 -- Black Bandit Angelfish in Main Tank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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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0/07/14 -- JeJu Island 2010 07 (2)
  7. 2010/07/07 -- BlackBandit Angel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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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0/07/05 -- A pair of Wrought Iron Butterflyfish (1)
  10. 2010/07/02 -- American DJ PC-4 Channel Switch Center (2)

Black Bandit Angel Keeping Diary part2

2010/07/30 15:17
[D-Day ~ 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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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합사 가능 및 먹이 붙임등을 확인하기 위해서 적응통에 넣어두었습니다. 이번에 들어온 개체는 약 12센티정도의 중간사이즈 개체였습니다. TDC,OTC등과 같은 약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입수전 특별히 약을 치지는 않고 1시간정도 온도 및 수질적응(acclimation)을 진행하고 적응통에 입수하였습니다. 탱등 영역에 민감한 어류를 예전에 미리 정리하였기 때문에 괜찮았지만 문제는 저희집 Crosshatch Trigger였습니다. 얼마나 적대적일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비슷한 몸집의 이녀석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적응통에 넣은 후에 본격적으로 외관을 살펴보았습니다. 일단 보기에는 큰 문제가 없어 보였습니다. 3일동안 추이를 지켜보기로 하였습니다.
3일동안 불안해 하던 것은 어느정도 안정이 되었습니다. 보통 3일전후로 쉽게 보이는 백점도 거의 없었습니다. 황산동에 약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무척이나 이점은 다행스러웠습니다. 매주 100리터의 환수와 함께 카본소스를 활용한 여과가 어느정도 효과가 있었고 또한 이전 입수 개체와의 기간이 길었기 때문에 백점충의 사이클이 어느정도 비켜나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먹이붙임이었습니다. 건조사료는 기대하지 않았지만 보통 관심을 보이는 마이시스,브라인 쉬림프 성체도 전혀 반응이 없이 피하고 있었습니다. 거의 대부분 좋아하는 생새우살도 무관심 하였습니다. 김을 줘 봤지만 역시 효과가 없었습니다.

[D+3~D+10]
3일 이후 백점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특별한 박테리얼 infection도 보이지 않았지만 문제는 먹이를 거부한 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적응통에서 풀어주어 라이브락에 있는 작은 포드류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하고 다른 고기들과의 먹이 다툼을 유도하고자 했습니다. (어떤 어종의 경우 다른 어종이 먹는 것을 보고 관심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녀석은 조금 달랐습니다. 라이브락을 쪼는 어떤 행동도 없었고 먹이는 모두 피하거나 무관심 하였습니다. 다만 많이 안정이 되었는지 유유히 잘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10일때도 백점의 반응을 없었습니다. 대신에 몸이 점점 말라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도 어느정도 포기상태가 되어 실컷 감상이나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이녀석의 이름을 독야청청이라고 붙였습니다. ^^ 가족들의 반응은 무척 좋았습니다. 화려한 색상이 아니었기 때문에 조금 걱정이 되었는데 와이프가 아주 고급스러워 보인다고 하고 산호어항에 어울린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있는데 입주위가 이상하게 보입니다. 분홍색인것 같습니다. 하얀색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조명이 들어오면 붉게 보이진 않습니다. 조명이 없는 대낮에는 분명히 흰색이 아닙니다. 이것이 바로 구강 간염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11,12]
하지만 이렇게 그냥 보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웠습니다. 뭔가 다른 먹이로 유도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생먹이,바지락을 줘보기로 했습니다. 주게 되면 수질에 큰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얘기를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시도는 해봐야 겠다고 생각하고 산호에게 특별한 feeding이라고 생각하자...했습니다. ^^
적응통에 있지 않은 상태에서 식신 크로스해치와 함께 있는 상황에서 과연 이 방법이 도움이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었습니다. 일단 김을 묶는 고무호스에 바지락을 대충 헹구어서 고무줄로 매달았습니다. 내장등은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내장부분이 수질 악화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는 하지만 또한 그 냄새는 고기들이 매우 좋아한다고 들었습니다. 바지락을 매달때 크로스해치가 먹기 어렵도록 위치를 조정을 했습니다. 매달고 나서 상태를 보았습니다. 오..그녀석이 다가옵니다. 지금 10일간 아무것도 먹지 않은 독야청청입니다. 분명 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빙빙 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뭔가 좋은 일이 생길것 같습니다. 그 때 크로스 해치가 와서 쏙 먹어버립니다. 그냥 한입에 쑥쑥 들어가는군요.. 한 번 더 시도해 보았습니다. 구석에다가 설치하고 크로스해치가 먹지 못하지만 독야청청은 닿을 수 있게 조정했습니다. 크로스해치는 죽을 맛입니다. 역시나 다가옵니다 분명히 관심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다였습니다. 입질도 하지 않았습니다.마지막 시도로 생각한 것은 spongevore인 이녀석을 위한 Angelixir였습니다.
http://www.spsholic.com/entry/Angelixir-2
사료에 넣어 불려서 조금 말린 후에 넣어줘 보았습니다. 하지만 전혀 반응이 없습니다. 효과가 없는 것일까?  저는 무척이나 실망스러웠습니다.

[D+13]
반응에 실망스럽기는 했지만 그래도 조개 주변을 멤돈다는 것이 나름 위안이었습니다. 10이상 굶었기 때문에 아직은 약간의 희망은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냥 포기하기엔 너무 비싼 어종이었습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몸이 약해지면서 생겨나는 질병이었습니다. 백점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베네디아로 의심되는 충이 눈주위에 보였습니다. 눈주위에도 있다면 아가미에도 있을 가능성이 컸습니다. 또한 입주위가 조금 너덜거린다는 느낌이었고 이빨이 보이고 있었습니다. 붉은 기색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태라면 먹이는 무조건 거부한다는 리뷰를 보고 많이 실망이 되었습니다 절반 이상은 포기한 상태였지만 하나씩 차근차근 해결해보자 싶었습니다. 그래서 민물욕과 엘바지을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몸이 약한 상태에서 과연 버틸 수 있을런지 몰랐고 또한 아크로포라로 가득한 어항에서 이녀석을 스트레스 없이 잡을 수 있을까...걱정이었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산호어항의 레이아웃이 새로 바뀌고 적응통에는 스트레스를 받을대로 받은 독야청청이 가쁘게 호흡하고 있습니다.
 
불이 꺼진 상태에서 입속이 붉게 보이는 군요. 일단 온도만 맞춘 엘바진이 들어간 작은 수조에 넣었습니다. 10리터에 0.1그램이라는 엘바진...0.1그램을 어떻게 측정해야 할 지 막막했습니다. 어차피 거의 포기상태였기 때문에 0.1그램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설리퍼트의 시약용 숫가락의 절반정도를 넣었습니다.
입쪽이 아래로 가면서 몸이 활처럼 뻣뻤하게 굳었습니다. 움직임이 없습니다. 정신 잃지 않도록 쳐주어야 한다고 해서 톡톡 쳐주었지만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가미는 움직이는 군요. 눈에 있던 베데디아가 하얗게 변합니다. 하지만 더 오래하면 안될 것 같았습니다. 눈에 있는 하얀색의 것을 제거해 주고 다시 적응통으로 넣어주었습니다. 2분이 채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들어가고 나니 조금 있다가 정신을 차린 듯 합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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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holic My Tank/My Fishes

2010/07/30 15:17 2010/07/30 15:17
  1. Blog Icon
    かつかつ

    Hello.
    Will a black band and I also buy it?
    After all, the pair shall not be good.

  2. Hi.かつかつ

    Do you want to buy Angelixir or add pair in you beautiful tank?

    Braban pair will be great but I am happy now.

    :)

Black Bandit Angel Keeping Diary part1

2010/07/26 14:09
제 wish list 어종중 하나인 Black Bandit Angelfish에 대한 사육기를 올려보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히스토리를 정리해 보고 싶었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참고자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문 및 구입]
수족관에 실제로 주문을 한 것은 꽤 오래전입니다. 여러군데에서 수입이 되긴 합니다만 여건상 자주 수족관을 가지 못하기 때문에 가깝고 믿을 만한 곳을 선택하여 주문을 해두었습니다. 사이즈는 스몰 미디움 라지 사이즈가 있습니다. 스몰사이즈는 먹이붙임등 키우기가 상대적으로 용이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고  라지 사이즈는 keeping이 어렵기 때문에 중간 사이즈로 주문을 해두었습니다. 쉬운 어종이 아니란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한마리라도 키우기 위해서는 여러번 시도를 해봐야 하지만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일단 한 번 도전해 보고 실패했을 경우 좋은 경험으로 받아들일지 다시 한번 시도해 볼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몇 달을 기다려 수입 일정이 잡히고 수족관에 들어왔다고 했을 때 무척이나 흥분이 되었습니다. 가서 상태도 보고 하는 것이 맞지만 어차피 미리 예약을 한 것이기 때문에 상태가 좋지 않더라도 환불을 하긴 어렵고 이 어종의 경우 빨리 받는 것이 오히려 스트레스를 덜 받겠다는 생각에 제가 직접 가지 않고 어종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태가 좋다는 수족관 사장님의 말씀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전 준비]
산호어항을 하고 있고 검역어항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뭔가 실질적으로 대비할 방법은 많지 않았습니다. 검역에서 해야할 백점 치료나 먹이 붙임 모두 산호어항에서 감당해야 만 하는 숙제였습니다. 산호어항의 수질과 운을 믿을 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대신 구입전에 인터넷을 통하여 많은 정보를 획득하였습니다. 일본 Reefer에게 전문가를 물어보고 관련한 블로그를 찾아보고 RC의 관련 글과 리프클럽의 실제 키우고 계신 분들의 사육기를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관련 링크
http://www.spsholic.com/entry/blackband ··· -keeping

감압과 수온차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고기에게 어항환경에 맞추라고 하는 것보다는 더 쉬운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존 27도의 냉각기 세팅을 25도로 낮추었습니다. 그 이하로는 사실 가정집에서 전기세를 감당하기는 어렵습니다. 앞으로 나올 전기세를 보고 조명시간 혹은 등을 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자주 언급되고 있는 피부나 입주위의 박테리아성 질병은 엘바진(엘바쥬)라고 하는 약을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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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Google Trans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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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wish listオジョンジュンひとつBlack Bandit Angelfishの飼育器を上げてみたいと思います。個人的には履歴をまとめて報告シプオトゴ他の人に参考になるよう願っています。

[購入すると購入する]
水族館で実際に注文をしたのはかなり前です。いろいろで、輸入がドゥェギンですが、条件上、頻繁に水槽を持っていないために近く信頼性の高い場所を選択して注文をしておいてくれました。サイズは、スモールミディアムラージサイズがあります。スモールサイズはモクイブトイムドゥン育てることが比較的容易だが価格が高すぎるラジサイズは、keepingが難しいため、中間サイズの注文をしておいてくれました。簡単な魚種がないということを知っていたので一匹も育てるためには、何度も試してみが、値段が高いので一度一度挑戦して失敗した場合は、良い経験に受け入れるか、もう一度試して見るかを決定することにしました。数ヶ月待って輸入の予定を入れ水槽に入ってきたときにとても興奮しました。行って状態を報告することがマトジマンどうせ事前に予約してあるので状態が悪くても払い戻しがそういえば難しく、この魚種の場合は、すぐに受け取ることがむしろストレスの少ない受けるという考えに私が直接行かずに、魚種を受けています。状態がいい水族館社長の言葉にはよかったと思っていました。

[事前準備]
サンゴ水槽をしており、検疫水槽を持っていないので、何か実質的に備える方法はあまりいません。検疫にすべき白点治療や餌付けることもサンゴ水槽で負わなけれ万の宿題でした。サンゴ水槽の水質と運を信じることしかできませんでした。代わりグイプジョンにインターネットを通じて多くの情報を獲得しています。日本Reeferに専門家を聞いて関連のブログを拾い読みし、RCの関連記事とリーフクラブの実際の育て方々の飼育器をすべて読んでみました。

関連リンク
http://www.spsholic.com/entry/blackband · · - keeping

減圧と水温の違いによるストレスが明らかにあると思っていました。同様の環境を作ってくれるのが肉に水槽の環境に合わせるようにするよりも、より容易な仕事ではないかと考えています。そのため、既存の27度のクーラーの設定を25の道下げたができます。それ以下は、実際に個人宅で電気代を果たすためには困難です。将来の電気代を見てランプ時間やなどを変え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です。
しばしば言及されている皮膚やイプジュウィのバクテリアソン病気はエルバジン(エルバジュ)と呼ばれる薬を使用することに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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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14:09 2010/07/26 14:09
  1. Blog Icon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thanks if needed, I will translate this with google translator because I am not good at Japanese

Black Bandit Angelfish in Main Tank

2010/07/19 22:34
Black Bandit Angelfish is released to my main tank after adaptation during a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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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show  my Black Bandit Angelfish keeping monthly report to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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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holic My Tank/My Fishes

2010/07/19 22:34 2010/07/19 22:34
  1. 드디어 넣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2. 감사합니다.

    운이 좋아서 일단 적응은 완료가 되었는데 오래 살렸으면 좋겠습니다. :)
    오래 사는게 중요하니까요..^^

  3. Blog Icon
    전응식

    ㅋㅋ
    간만에 들어와보니 이런 일이....

    축하드리고 오래도록 같이 있기를 기원해요.

  4. 감사합니다. 응식님~!

  5. 오! 축하드립니다.

    입수 하셨군요..

    영배님 곁에 오래오래 머물길 바랄게요^^

  6. 세환님 감사합니다. 세환님의 클라리온도 무탈하길 기원합니다..대단하십니다. ^^

  7. Blog Icon
    얄미운나비

    아! 메인입수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적응시키느라 수고가 많으셨겠군요
    저번에 구입하신 엔젤릭사가 있으시니
    밴디트 건강유지가 좀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무사무탈을 기원합니다

  8. 감사합니다먹이붙임 초기에도 큰 반응이 없었지만 지금은 건조사료에 적응이 되었습니다가끔씩 적셔서 줘볼 예정입니다 큰효과를 기대했는데 만족스럽진 않습니다

  9. Blog Icon
    かつかつ

    블랙 밴드. 훌륭하네요.
    역시 매우 예뻐요.

  10. はい
    とても美しいです
    私の妻も好きです
    40日程もされたが今のところは健康です。

Flame Wrasse

2010/07/1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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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5 month

http://www.spsholic.com/entry/100407-New-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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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9 22:26 2010/07/19 22:26
  1. Youtube에서 쌍잡혀서 교미하는거 본 이후로 꼭 넣어보고 싶은 녀석입니다. ^^
    이녀석도 이녀석이지만 뒤의 아크로 군락이 인상적이네요.

  2. 네.
    그래서 일단 암컷 한마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래 3마리를 넣으려고 했는데 서열이 생기면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Acrylic Feeder

2010/07/16 22:26

I bought Acrylic Feeder (right). I used left picture feeder but it is easy to drop from glass so I decided to change the acrylic one. This Acrylic Feeder is well bui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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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attatch this to rimmed glass with acrylic screw and the diameter is wide enough that fish can eat their food eas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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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my regret in this is not installed to parallel to glass. If the screw is near the diameter a little bit, I may be satis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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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holic My Tank/My Equipment

2010/07/16 22:26 2010/07/1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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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stlah

    저 보기 싫은 마크만 어떻게 제거 되면 저도 하나 사볼텐데요 ㅎㅎㅎ

  2. 나도 떼어보려고 했는데 안되더라구 ㅎㅎㅎㅎ

JeJu Island 2010 07

2010/07/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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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been to Jeju Island with my parents and my family. In korea, It is rainy season in summer so for 3 days I did not go around many places. Second days We went to eat some sea food especailly mackerel.We eat mackerel with very various method. Baked,boiled down in hot source,even sashimi. Upper picture is taken in front of seafood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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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lso ate "Hanchi" sashimi and it is cousin of squid. Look at the korean snails!. They worked well better than turbo sn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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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various of fishes in tank. Do you see left-middle filefish? Its name is "Gack Joo 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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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are live mackerels. One of them is sacrificed as our L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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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not sure We can eat or not. It looks like scorpion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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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holic Travel ,

2010/07/14 13:12 2010/07/14 13:12
  1. 횟집(?) 들도 이제 머리가 많이 좋아 졋습니다..^^

    스네일류로 이끼 제어할줄도 알고...

    약만 칠줄알고 이 생각은 못할줄 알았는데...^^:;;

  2. 제주도 다녀오셨군요.. 부럽습니다 ㅎㅎ

    마지막 녀석은 감펭종류가 아닐까 싶은데
    도감 사진이 다 비슷비슷해서 구분이 어렵네요.

BlackBandit Angelfish

2010/07/07 21:29
오늘 소개해 드릴 고기는 제가 좋아하는 고기중 하나인 블랙 밴디드 엔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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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bandit, Black Banded라고 불리며 일본에서는 ブラックバンド 혹은 줄여서 브라반이라고 합니다. 학명은 Apolemichthys arcuatus 입니다.

Name: Black Bandit Angelfish (Apolemichthys arcuatus)
Family: Pomacanthidae
Range: Pacific, Hawaii
Size: Up to 7 inches
Diet: Omnivore , Spongevore
Tank Set-up: Marine: Coral or rock, plants
Reef Compatible: With caution
Tank Conditions: 72-78°F; sg 1.020-1.025; pH 8.1-8.4
Minimum Tank Capacity: 75 gallon
Light: High
Temperament: Semi-aggressive
Swimming Level: No specific level
Care Level: Difficult
Reproduction: Egg Scatterer



우선 리프클럽에서 키우고 계신 분들의 사육 노하우가 있는 포스트 링크를 걸어봅니다.

http://www.koreareefclub.com/forums/sho ··· 3D112386
http://www.koreareefclub.com/forums/sho ··· 3D110157

일본 리퍼에게 물어 일본 브라반에 대한 사육정보가 있는 사이트를 알아보았습니다.
 
http://homepage2.nifty.com/atsuta/band%204.html

(번역본은 여기로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 ··· Btl%3Dko )

실제 일본의 교류를 가지고 있는 몇몇 리퍼들도 산호어항에서 이 개체를 잘 키우고 있습니다.

잘 키우기 위한 방법에 대해 대충 정리를 해보자면..
.
1. 깊은 곳에서 살다가 온 개체이므로 수입시 감압이 잘 되어있고 외관상 문제가 없는 개체를 가지고 와야 한다

2. 수온이 낮은 곳에 살고 있는 개체이므로 스트레스를 덜 받게 하기 위해서는 23~25도의 수온을 유지하여
준다
-->이 내용은 일본이나 RC의 내용이 공통적이긴 하나 우리나라의 FO user들은 27도 이상에서도 먹이적응에 성공하여 키우고 계십니다. 개체 특성이나 수온 적응에 따라 의견이 다를 수는 있지만 어느 의견이 맞다, 꼭 낮은수온에서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라고 단정짓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수온을 비슷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오랫동안 생존시키는데 도움이 더 되지 않을까 합니다.
 
3. 스폰지를 주식으로 하는 Spongevore이지만 건조사료등의 적응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4. 실제 몸이 딱딱한 비늘로 덮여 있기 때문에 약이 침투하기 쉽지가 않으며 황산동등 구리 성분에 매우 취약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5. 몸이나 입주위가 붉게 변하는 Bacteria성 질병에 걸리기 쉬우며 이 때 엘바진등의 항생제를 사용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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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holic Corals&Fishes , ,

2010/07/07 21:29 2010/07/07 21:29

Angelixir

2010/07/05 22:05

주문했던 Angelixir가 도착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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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진만 보았을 때는 용량이 다른 것인가?  라고 생각을 했는데 왼쪽이 케이스였습니다. 이 안에 오른쪽 병이 들어가 있습니다. 일단 펠렛사료에 적셔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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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가 나기는 하는데 이것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강한 향은 아닙니다만 비슷한 향을 표현하기가 어렵습니다..

구입하기는 했는데 시험할 만한 것이 마땅히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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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holic My Tank/My Equipment

2010/07/05 22:05 2010/07/05 22:05
  1. 구입하셨네요^^

    저도 관심이 있어 보고 있기만 했는데..

    사용후기 기다리겠습니다.^^

  2. 세환님 안녕하세요.

    혹시 필요하면 말씀해주세요. 시험해 보실 수 있도록 조금 나눠드리겠습니다.

    이거 확인하려고 고기를 사자니 뭘 살지...^^

    나중에 안산 터미널에서 뵈면 드릴까요? ㅎㅎㅎ

    (투라인버터플라이는 언제나 들어올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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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얄미운나비

    저도 미국에 주문했읍니다
    물건오면 일단 무어리쉬 한마리사서 먹여볼 작정입니다 ^^

  4. 안녕하세요.
    진작 말씀을 하시지요. 그럼 좀 나눠 드릴 수 있었을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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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얄미운나비

    ^^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어차피 제가 두고 써야할 제품인것 같습니다
    나비나 무어리쉬 ,f/o에서 단명하는 드워프엔젤류에게 필요한제품같아 기대가 큽니다

A pair of Wrought Iron Butterflyfish

2010/07/05 21:02
Hong Kong에 거주하는 RC Nickname이 macaw의 동의를 얻어 최근에 그가 구입한 Wrought Iron Butterflyfish를 소개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이 나비의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많은 분들이 관심있어 하시는 것 같아 유튜브의 동영상 공유여부를 물어보고 올리게 되었습니다.한국에서도 키우시던 분이 있었는데 지금도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 
http://www.reefcentral.com/forums/showt ··· D1871933

 





그의 어항 및 새로운 클라리온 엔젤(하이브리드 같습니다) 사진은 이곳을 참고해주세요
http://www.reefcentral.com/forums/showt ··· D1769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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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5 21:02 2010/07/05 21:02
  1. 제가 들어가 확인해보니.. 그냥 클라리온 엔젤이더군요 ^^

    하이브리드는 킹 엔젤 처럼 하얀 선이 있습니다.. ^^

American DJ PC-4 Channel Switch Center

2010/07/02 09:44
한국의 표준 전압은 220볼트입니다. 미국의 어항용품을 많이 쓰다보니 110볼트의 사용도 많아지게 됩니다. 그러나 110볼트를 위한 멀티탭은 많지만 개별 스위치를 가지고 있는 110볼트용은 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여러 검색끝에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는 110볼트 멀티탭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정확한 명칭은 American DJ PC-4 Channel Switch Center으로 주로 전기기타등을 연결할 때 사용하는 장비로 많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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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현재 제가 설치해 놓은 모습입니다. 이것을 구입하기 전에는 매번 스키머나 펌프를 끌때마다 힘들었는데 이제는 아주 편합니다. 또한 디자인 또한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원래는 이것을 가지고 배전반을 만드려고 했지만 현재는 그냥 이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모델은 4구 모델이며 8구짜리 모델도 있습니다. 4구와 8구이외에 차이가 있다면 4구는 사진에서처럼 위로 콘센트를 꽂고 8구는 뒤로 콘센트를 꽂는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vertex skimmer와 튠즈 6080, LeDio LED를 연결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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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holic My Tank/My Equipment

2010/07/02 09:44 2010/07/02 09:44
  1. 안녕하세요.

    이 녀석은 국내에서 시판하는 모델인가요?
    지금은 용량 1K짜리 다운트랜스 2개에
    하나는 수류모터 두개 하나는 스키머 연결해뒀는데.
    아무래도 mb7넣을떄마다 끄고 켜기도 힘들고
    전력 소모도 더 클것같은 생각에 개별스위치 멀티탭을 찾고 있었거든요..

  2. 안녕하세요.

    아닙니다. 미국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아마존이나
    이베이에서 쉽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대행사이트등을 이용하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MB7을 넣으실 때 스키머를 끄시나 보군요. 저는 그냥
    끄지 않고 사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