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5
2009/07/22 00:06
뭐 궁금한 분이 있으시겠습니까 만은...
하루에 한번씩은 와서 보고는 있습니다만 요즘은 별로 활동을 안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활동도 거의 못하고 있고요....
사실 요즘에 운동을 시작해서 퇴근하고 운동하고 애기보면 하루가 훌쩍 갑니다. 자느라 정신없고요...어항에 많이 소홀해졌습니다. start2나 매일 넣어주는 형편입니다. :)
며칠전에 미트라투스가 급사했습니다. 특별히 아픈 구석을 발견하지 못하고 전날까지 건조먹이 먹는것도 봤는데 그 다음날 아침에 죽어있더군요.. 이런건 사실 저도 어쩔수가 없습니다. 저와의 인연이 여기까진가 보다 할 수 밖에요... 그녀석 죽고 나니 더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
Flatworm은 정말 질기게도 아직까지 살아남더니 (거의 약을 권장량의 5배넘게 쳤음에도) 또 번성하기 시작했고요...산호들이 너무 커서 답답해보이고... 사실 흥미를 잃으니 모든것이 다 별로로 보입니다...
그래도 힘을 내야겠지요?
8월부터는 다시 새롭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그 때가 되면 스키머도 올테고 two-part도 시작할테고요. 소금도 좀 비싼 걸로 바꾸고...레이아웃도 참신하게 바꿔볼 생각입니다. :)
도징펌프 설치할 이쁜 빨간색 선반지지대도 골라놨습니다...
여러분들도 화이팅하세요~!!! :)
하루에 한번씩은 와서 보고는 있습니다만 요즘은 별로 활동을 안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활동도 거의 못하고 있고요....
사실 요즘에 운동을 시작해서 퇴근하고 운동하고 애기보면 하루가 훌쩍 갑니다. 자느라 정신없고요...어항에 많이 소홀해졌습니다. start2나 매일 넣어주는 형편입니다. :)
며칠전에 미트라투스가 급사했습니다. 특별히 아픈 구석을 발견하지 못하고 전날까지 건조먹이 먹는것도 봤는데 그 다음날 아침에 죽어있더군요.. 이런건 사실 저도 어쩔수가 없습니다. 저와의 인연이 여기까진가 보다 할 수 밖에요... 그녀석 죽고 나니 더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
Flatworm은 정말 질기게도 아직까지 살아남더니 (거의 약을 권장량의 5배넘게 쳤음에도) 또 번성하기 시작했고요...산호들이 너무 커서 답답해보이고... 사실 흥미를 잃으니 모든것이 다 별로로 보입니다...
그래도 힘을 내야겠지요?
8월부터는 다시 새롭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그 때가 되면 스키머도 올테고 two-part도 시작할테고요. 소금도 좀 비싼 걸로 바꾸고...레이아웃도 참신하게 바꿔볼 생각입니다. :)
도징펌프 설치할 이쁜 빨간색 선반지지대도 골라놨습니다...
여러분들도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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