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rtech
2007/01/21 09:55
이번에 새로 vortech를 구입했습니다. 사실 이것이 리프클럽에 소개된 것은 꽤 오래되었지만
튠즈에 밀리고, 튠즈와 달리 방향을 바꾸기 어렵다는 점이 한국 사용자들에게 크게 어필을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http://www.koreareefclub.com/forums/sho ··· ech%252a
하지만 이번에 어항의 업데이트를 하면서 가능하면 전선이 보이지 않게 하고 큰 튠즈를 뺄 수 있으며
좋은 수류를 형성하기 위해 생각한 것이 이 vortech였습니다.
클럽에서 아직 사용기가 올라와 있지 않고 (유사장님이 제가 처음 구입이라더군요...)해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제품의 구성:

메뉴얼과 vortech 펌프 본체 110/220 아답터와 드라이버 거치시 전선정리를 할 수 있는 스티커와 케이블타이가 들어있습니다.
제품의 제원:
Flow: 500~3000 gallon/hour
Power: 12~40watt
Max Motor Pump: 50~60degree
펌퍼의 모습:
이 모터는 재미나게도 실제 모터가 물 밖에 나가 있어서 튠즈보다도 실제 보이는 크기는 작습니다.
간단한 펌프의 모습입니다.

튠즈처럼 아주 잘 만들어진 제품인 것 같습니다. 보기에 앞부분의 플라스틱이 얇아 보이긴 하나 살짝 건드려서 부러질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또한 출수가 좁아지는 튠즈와는 다르게 이 vortech는 거의 원통 모양이라서 더 부드러운 수류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음사진은 제가 가장 맘에 들어 한 driver부분입니다.

금속으로 된 이 드라이버는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쓴 듯 합니다. 직육면체가 아닌 사다리꼴의 모양으로
되어 있고 vortech의 스피드를 조절하며 가운데 있는 붉은색과 초록색의 조합으로 모터의 상태를 알려
줍니다. power 아답터를 연결하는 부분 옆에는 vortech의 가장 큰 매력인 Battery를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battery는 조만간 구입예정입니다만 모든 전기가 나갔을 경우 최고 30시간까지 모터를 유지시켜 준다고 하니 User의 입장에서는 정말 필요한 장비라 생각합니다.
실제 설치 후 사용기는 오늘 저녁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튠즈에 밀리고, 튠즈와 달리 방향을 바꾸기 어렵다는 점이 한국 사용자들에게 크게 어필을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http://www.koreareefclub.com/forums/sho ··· ech%252a
하지만 이번에 어항의 업데이트를 하면서 가능하면 전선이 보이지 않게 하고 큰 튠즈를 뺄 수 있으며
좋은 수류를 형성하기 위해 생각한 것이 이 vortech였습니다.
클럽에서 아직 사용기가 올라와 있지 않고 (유사장님이 제가 처음 구입이라더군요...)해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제품의 구성:

메뉴얼과 vortech 펌프 본체 110/220 아답터와 드라이버 거치시 전선정리를 할 수 있는 스티커와 케이블타이가 들어있습니다.
제품의 제원:
Flow: 500~3000 gallon/hour
Power: 12~40watt
Max Motor Pump: 50~60degree
펌퍼의 모습:
이 모터는 재미나게도 실제 모터가 물 밖에 나가 있어서 튠즈보다도 실제 보이는 크기는 작습니다.
간단한 펌프의 모습입니다.

튠즈처럼 아주 잘 만들어진 제품인 것 같습니다. 보기에 앞부분의 플라스틱이 얇아 보이긴 하나 살짝 건드려서 부러질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또한 출수가 좁아지는 튠즈와는 다르게 이 vortech는 거의 원통 모양이라서 더 부드러운 수류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음사진은 제가 가장 맘에 들어 한 driver부분입니다.

금속으로 된 이 드라이버는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쓴 듯 합니다. 직육면체가 아닌 사다리꼴의 모양으로
되어 있고 vortech의 스피드를 조절하며 가운데 있는 붉은색과 초록색의 조합으로 모터의 상태를 알려
줍니다. power 아답터를 연결하는 부분 옆에는 vortech의 가장 큰 매력인 Battery를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battery는 조만간 구입예정입니다만 모든 전기가 나갔을 경우 최고 30시간까지 모터를 유지시켜 준다고 하니 User의 입장에서는 정말 필요한 장비라 생각합니다.
실제 설치 후 사용기는 오늘 저녁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My Equipmen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New Project about LED spot lighting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02/27
- New Resin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1/01/17
- DIY frag station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9/21
- Carbon phospate Test Part1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1/15
- Vortech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1/21
- Octopus Skimmer.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12/30
- PH Calibration in AquaController Jr (댓글 5개 / 트랙백 0개) 2009/11/13
- Profilux Dosing Pump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9/08/31
- Aquasun and GE6500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9/14
- Mag Float met Easy Blade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09/21
Trackback Address:http://spsholic.com/trackback/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