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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6 00:51
새로운 식구들을 소개합니다.
두 녀석 모두 두번째로 키우는 개체로 골드플레이크 유어와 코코스엔젤입니다.
아...정말 오래간 만이지요? 코코스... 위에 망도 해두었으니 점프사할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행히도 두녀석 모두 입수 그 다음날 부터 건조먹이를 조금씩 먹고 있습니다.
사장님께서 직접 운송까지 해주셔서 무척이나 감사했습니다.

골드플레이크 유어입니다. 5~6센티의 크기인데 입수후 보니까 매우 말라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날 부터 냉동 먹이를 시작으로 건조 브라인 쉬림프와 플레이크까지는 먹는 것 같습니다. 빨리 살을 찌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Centropyge joculator
작은 체구에 비해 많은 비용이 들어간 녀석입니다. 예전녀석은 받았을 때 먹이적응이 완벽히 끝났던 것이라 어떨까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약간 까다롭다고 들었는데 골드플레이크와는 달리 입수 다음날 냉동먹이는무시한채로 계속 검역통을 맴돌아서 불안했는데 하루정도 지나니 건조 브라인 쉬림프를 먹기 시작합니다.다행이지 싶습니다.
아마도 고기들은 죽지 않는 이상은 금년에 마지마 어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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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배님 축하드려요. ^^*
코코스엔젤 정말 귀여운 고기죠. ㅎㅎ
저도 정말 갖고싶은 고기입니다.
오래 잘 키우시구요, 키우다 질리시면 제게 분양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드가님..
예전에 분양받은 코코스는 WOW님한테 받았는데 WOW님꼐서 드가님이 구입을 하셨던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만약에 분양을 하게 되면 드가님께 1순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영배님 제가 구입했고
축양을 드가고문님에게 부탁했었습니다..
튼실히 축양해서 주셨고 사무실이전문제때문에 영배님께 분양해드렸던겁니다..
드가고문님뒤로 제가 줄섭니다 ^^
아 제가 잘못 알고 있었군요네 잘 알겠습니다 벌써부터 인기가 많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