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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1 -- EzeClean Reveiw

EzeClean Reveiw

2009/02/01 21:46

예전에 EzeClean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http://www.spsholic.com/entry/EzeClean

용준아빠님께서 한통을 선물로 주셔서 가지고 있던 차에 한동안은 써먹을 곳이 없다가 튠즈 나노웨이브박스를 설치하면서 나온 배관과 펌프를 가지고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추억의 소니 707로 찍었는데 그냥 DSLR로 찍을 걸 그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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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출수에 사용하는 omni flex이고 오른쪽은 잘 아시는 맥시젯 1200입니다. 보시다시피 코랄라인과 카보네이트 덩어리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냥 없애기에는 너무 단단히 붙어 있지요? 약국에서 빙초산을 구해서 넣으셔도 효과가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저는 사용해보지 않아서 어떤것이 더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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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Ezeclean을 넣습니다. 0.5리터당 6스푼입니다 1.5리터를 넣고 18스푼을 넣었습니다. 물에비해 넣는양이 많아서 가격대비 효과는 좀 낮지 않을까 합니다. 모아서 한꺼번에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전 리뷰를 보면 꽤 오래 효과가 지속된다고도 합니다.
넣자마자 아주 작은 기포들이 코랄라인과 카보네이트에서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약한 부분은 벌써 떨어져서 가라앉거나 뜨기 시작합니다. 요거 아주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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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이 지난 후의 모습입니다. 거품들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슬쩍 건드려보았는데 슬슬 벗겨지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완전하진 않습니다. 어떻게 되나 보자 싶어서 24시간을 두었습니다. 단단한 코랄라인이 이끼떨어지듯이 슬슬 잘 떨어집니다. 마치 녹아서 물렁물렁해졌다고 할까요? 손쉽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자. 어떻게 되었을까요?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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